[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복근을 과시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려 국내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서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탄탄한 복근이 자랑하고 있다. 군살 하나 없는 몸매가 인상적이다. 특히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어 더욱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내달 10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첫 내한공연 '브리트니 스피어스 라이브 인 서울 2017(BRITNEY SPEARS LIVE IN SEOUL 2017)'을 개최할 예정이다.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