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락앤락이 훌쩍 다가온 여름을 맞아 청량감을 강조한 비스프리 물병 3종(핸들·레터링·블루밍, 사진)을 17일 선보였다.
비스프리 물병 3종은 세련된 디자인과 단단한 내구성을 갖췄다. 500~550㎖ 용량으로 야외활동은 물론 운동 때도 유용하다늑 게 회사측 주장이다.
특히 트라이탄 소재로 제작돼 아이들도 환경호르몬 노출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고.
제품별 특성을 자세히 살펴보면, 핸들 물병은 고리형 뚜껑을 적용해 휴대성을 강화했다. 투명필름(내지) 삽입 여부에 따라 물병의 외관을 자유롭게 바꿀 수 있고, 넓은 주입구를 채용해 얼음이나 말린 과일도 손쉽게 넣을 수 있다고 락앤락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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