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천 장의 사진을 정교하게 엮은 콜라쥬 작업으로 비현실적 상상을 실제처럼 보이게 만드는 원성원 작가의 개인전이 열린다. 갤러리 아라리오 서울, 5월 11일부터 6월 25일까지.
vicky@heraldcorp.com
수 천 장의 사진을 정교하게 엮은 콜라쥬 작업으로 비현실적 상상을 실제처럼 보이게 만드는 원성원 작가의 개인전이 열린다. 갤러리 아라리오 서울, 5월 11일부터 6월 25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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