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준용씨가 부모님인 문 대통령 내외가 실제로도 금슬이 좋다고 밝혔다.
최근 뉴스1과 인터뷰에서 준용씨는 부모님과의 추억을 전했다.
준용씨는 대통령 내외의 금슬이 좋아 보인다는 질문에 “실제로 금슬이 좋다”고 답했다.
이어 “물론 부부싸움도 몇 번 하셨다. 말로 싸우는데 주로 아버지가 이겼다. 변호사니까”라며 웃었다.
또한 준용씨는 문 대통령은 아버지로서 자상하지만 무뚝뚝한 편이라고 말했다.
그는 “주말에도 일하고 워낙 바쁘셔서 솔직히 아들을 세세히 챙겨주는 아버지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늘 자상하셨다”고 전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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