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가수 겸 배우 박유천과 예비 신부가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사진 속 그의 흡연 모습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15일 디스패치는 박유천과 예비 신부의 데이트 현장을 보도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포옹을 하거나 진한 스킨십을 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사진이 촬영된 날은 지난 11일로 박유천의 회식장소에 예비신부가 방문하면서 둘이 함께 한 모습이 포착, 결혼을 앞둔 이들답게 자연스러운 스킨십 등이 그대로 담겨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지만, 이 가운데 박유천이 담배를 들고 있는 사진까지 공개돼 네티즌들의 비난을 받았다.
박유천은 천식 증상이 심하다는 이유로 공익근무 판정을 받았기 때문이다.
박유천은 현재 서울 강남구청에서 대체복무 중으로, 오는 8월 소집해체를 앞두고 있다. 올 가을 대기업 창업주 손녀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min3654@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