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넷마블(이하 넷마블, 부문대표 조영기)은 고퀄리티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베이스볼 매니저 2014(개발사 파이엔, 대표 김원일)'를 13일(금) 카카오 게임하기에 공개하고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존 하는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중 최고의 3D 그래픽 퀄리티를 자랑하는 '베이스볼 매니저 2014'는 진행중인 게임에 실시간으로 개입해 고의사구, 도루, 히트앤런 등의 작전을 구사할 수 있는 '래더전 시스템' 하루 최대 20번 가능한 '도전모드' 매시간 자동으로 진행되는 '리그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실제 선수들의 기록을 바탕으로 극 사실적 시뮬레이션을 즐길 수 있는 '베이스볼 매니저 2014'는 기존 게임들과는 달리 원하는 선수 카드 획득이 쉬워 게임을 지속할수록 플레이하는 재미와 즐거움이 높아진다.

또한 공식 카페 이용자들과 랜덤 매칭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신문 감독방'에서 발행하는 신문을 통해 경기예측, 보유 선수의 활약상 등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차별화 된 재미를 제공해 눈길을 끌고 있다.김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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