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관내 저소득층 주민들의 건강을 지켜주기 위해 공기청정기 50대를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전달식은 오는 18일 구청에서 진행한다.
이번 기부에는 구의 봉사프로그램 ‘반가운 몸짓’에 참여하는 ㈜우리카드 신입직원 27명이 동참한다. 저소득층 여성 홀몸노인 대상으로 건강향상을 위한 각종 신체활동을 알려주는 활동이다.
기부 대상자는 반가운 몸짓 참여 노인 40명, 동 주민센터 추천 주민 10명 등 모두 50명이다. 신입직원들은 공기청정기 외에 10㎏ 백미 35포도 함께 전달하게 된다.
한편 ㈜우리카드는 매년 창립기념일에 구에 쌀을 기부하고 배식봉사를 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김영종 구청장은 “생필품이 아닌 주민 건강을 위한 공기청정기를 지원하는 것은 뜻 깊은 일”이라며 “㈜우리카드에도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