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문재인 대통령의 측근인 양정철 전 비서관과 최재성 전 의원이 잇따라 2선 후퇴를 선언한 데 이어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의원도 임명직에 진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정청래 전 의원은 자신의 트위터에 으레 한자리 안하냐고 질문도 많이 받는데 그저 웃는다면서 자신은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 무보직 대변인으로 더 낮은 자세로 묵묵히 일하겠다는 글을 남겼다.
정 전 의원은 문 대통령의 최측근인 양정철 전 비서관이 새 정부에서 어떤 직책도 맡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힌 데 대해 문 대통령과 제일 잘 통하는 사람이 겸양의 미덕을 보였다면서 신선한 충격이라고 평가하고 당분간만 자유롭고 행복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정 전 의원은 문 대통령이 새정치민주연합 대표 시절 최고위원을 지냈다.
glfh2002@heraldcorp.com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