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의성)=김병진 기자]경북 의성군과 군의회는 18일 우박피해를 입은 단촌면 하화·관덕리 일대 피해 지역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피해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군 차원의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최유철 의회의장은 "절망과 실의에 빠져 있는 농가들은 희망과 용기를 잃지 말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의성군(의성읍·단촌면 일대)지역은 지난 17일 오후 5시 40분부터 3~4분간 지름 0.3∼0.8㎝ 정도의 우박이 내려 농작물 85ha가 피해를 입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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