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7일의 왕비’ 박민영의 한복 자태가 이목을 사로잡았다. 최근 박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순백의 한복을 입은 박민영이 처연한 표정을 짓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단아한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민영이 출연하는 ‘7일의 왕비’(극본 최진영/연출 이정섭/제작 몬스터 유니온)는 단 7일 조선 역사상 가장 짧은 시간 동안 왕비의 자리에 앉았다 폐비된 비운의 여인 단경왕후 신씨를 둘러싼, 중종과 연산군의 러브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31일 첫 방송된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