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7일의 왕비’ 박민영의 한복 자태가 이목을 사로잡았다. 최근 박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순백의 한복을 입은 박민영이 처연한 표정을 짓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단아한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민영이 출연하는 ‘7일의 왕비’(극본 최진영/연출 이정섭/제작 몬스터 유니온)는 단 7일 조선 역사상 가장 짧은 시간 동안 왕비의 자리에 앉았다 폐비된 비운의 여인 단경왕후 신씨를 둘러싼, 중종과 연산군의 러브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31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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