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호산대는 최근에 열린 경북도가 주최하고 영천시와 경북도 광역치매센터가 주관한 '제4회 치매극복 가족걷기대회' 지원 기관으로 선정돼 현장에 참여했다고 19일 밝혔다.
호산대 간호학과와 물리치료과 교수와 학생들은 현장에서 건강증진체험관을 개설, 이곳을 찾은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상담을 실시했다.
김재현 호산대 부총장은 "보건의료계열인 간호학과와 물리치료과의 인적, 물적자원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년의 삶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