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호산대는 최근에 열린 경북도가 주최하고 영천시와 경북도 광역치매센터가 주관한 '제4회 치매극복 가족걷기대회' 지원 기관으로 선정돼 현장에 참여했다고 19일 밝혔다.
호산대 간호학과와 물리치료과 교수와 학생들은 현장에서 건강증진체험관을 개설, 이곳을 찾은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상담을 실시했다.
김재현 호산대 부총장은 "보건의료계열인 간호학과와 물리치료과의 인적, 물적자원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년의 삶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