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봉투 만찬사건’ 의혹에 휩싸인 안태근(51·사법연수원 20기) 법무부 검찰국장이 19일 오전 경기도 과천시 법무부 청사로 출근하고 있다. 안 국장은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 수사를 마친 직후 이영렬(59·사법연수원 18기) 서울중앙지검장과 만나 돈봉투를 주고받은 혐의로 감찰을 받게 되자 “현 상황에서 공직 수행이 적절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돼 사의를 표명한다”며 18일 오전 전격 사의를 표명했다.  [연합뉴스]
‘돈 봉투 만찬사건’ 의혹에 휩싸인 안태근(51·사법연수원 20기) 법무부 검찰국장이 19일 오전 경기도 과천시 법무부 청사로 출근하고 있다. 안 국장은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 수사를 마친 직후 이영렬(59·사법연수원 18기) 서울중앙지검장과 만나 돈봉투를 주고받은 혐의로 감찰을 받게 되자 “현 상황에서 공직 수행이 적절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돼 사의를 표명한다”며 18일 오전 전격 사의를 표명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