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가의 눈에 비친 풍경은 현실의 사회적 사실이자 일상의 담론이다. 재연된 자연엔 인간의 심리가 내재되고, 도시의 풍경은 시간과 역사를 담아낸다. 전시엔 김현정, 김희연, 송지윤 작가가 참여한다. 6월 8일부터 7월 10일까지.
vicky@heraldcorp.com
예술가의 눈에 비친 풍경은 현실의 사회적 사실이자 일상의 담론이다. 재연된 자연엔 인간의 심리가 내재되고, 도시의 풍경은 시간과 역사를 담아낸다. 전시엔 김현정, 김희연, 송지윤 작가가 참여한다. 6월 8일부터 7월 1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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