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양)=박대성 기자]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방희석)는 2017년도 상반기 신규직원 공개채용 지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3명 모집에 총 498명이 지원했다고 24일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이 가운데 행정직의 경우 2명 모집에 424명이 지원해 212대 1의 경쟁률을, 토목기술직은 1명 모집에 74명이 지원했다.

공사는 오는 30일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에 이어 6월3일 필기전형, 8일 필기전형 합격자 발표, 13일 면접전형을 실시한다. 서류 및 필기전형 합격자, 최종 합격자 명단(수험번호)은 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