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사의 희노애락을 관람자들과 공유하는 작업에 힘써온 이윤정 작가가 서울 용산구 비비안초이 갤러리에서 개인전 ‘감각의 기억’을 개최한다. 그래피티적인 즉흥성이 강조된 신작과 사랑에 대한 작가의 기억과 미묘한 사랑을 시각화한 하트시리즈가 선보인다. 5월 22일부터 6월 11일까지.
vicky@heraldcorp.com
인간사의 희노애락을 관람자들과 공유하는 작업에 힘써온 이윤정 작가가 서울 용산구 비비안초이 갤러리에서 개인전 ‘감각의 기억’을 개최한다. 그래피티적인 즉흥성이 강조된 신작과 사랑에 대한 작가의 기억과 미묘한 사랑을 시각화한 하트시리즈가 선보인다. 5월 22일부터 6월 11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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