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3 지방산은 각종 질환의 염증과 통증을 완화해 주는 효과뿐 아니라 성인병의 주범인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혈압도 낮춰 준다. 때문에 궤양성 대장염, 크론병 같은 염증성 장 질환자에게 도움을 준다.

이정주 강동경희대병원 영양파트장은 “생선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라 불리는 DHA와 EPA가 상당히 많은데, 특히 고등어, 꽁치, 정어리, 삼치와 같은 등 푸른 생선에 많다”며 “이 중 EPA는 동물성 지방과 달리 혈관에 쌓이는 이물질을 깨끗이 없애 줘 동맥경화를 방지하며, 염증성 장 질환은 물론 과민성 피부염, 류머티스 관절염 같은 염증 질환에도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오메가3 지방산은 각종 질환의 염증과 통증을 완화해 주는 효과뿐 아니라 성인병의 주범인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혈압도 낮춰 준다. 때문에 궤양성 대장염, 크론병 같은 염증성 장 질환자에게 도움을 준다.
이정주 강동경희대병원 영양파트장은 “생선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라 불리는 DHA와 EPA가 상당히 많은데, 특히 고등어, 꽁치, 정어리, 삼치와 같은 등 푸른 생선에 많다”며 “이 중 EPA는 동물성 지방과 달리 혈관에 쌓이는 이물질을 깨끗이 없애 줘 동맥경화를 방지하며, 염증성 장 질환은 물론 과민성 피부염, 류머티스 관절염 같은 염증 질환에도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삼치구이와 매실청된장소스(4인분)
<재료>
삼치 360g, 식용유 12g. 소스(찹쌀가루 20g, 된장 36g, 고추장 12g, 다진 마늘 20g, 매실청 40g, 다진 파 12g, 볶음 참깨 4g).
<만드는 법>
① 삼치는 칼집을 내 찹쌀가루를 묻혀 식용유를 살짝 발라 오븐에 1차로 굽는다.
② 소스 재료(된장, 고추장, 다진 마늘, 매실청, 다진파, 볶음참깨)를 섞어  냄비에서 살짝 끓여 준비한다.
③ 구워 낸 삼치에 소스를 얹어 살짝 한번 더 구워 낸다.
TIP
삼치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염증성 장 질환자의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된다. 된장이나 고추장 등 농후한 질감을 가진 소스를 곁들이면 생선의 비린내를 줄일 수 있다. 소스에 매실청을 첨가해 맛과 향을 살리면 소화효소 분비를 돕는다.
▶소고기두부스테이크와 마구이(4인분)
<재료>
두부 320g, 다진 쇠고기 80g, 풋고추 20g, 양파 30g, 당근 30g, 계란 60g, 빵가루 20g, 소금 0.8g, 다진마늘 8g, 식용유 16g. 마 200g, 베이비채소 40g, 소스(물 40g, 간장 40g, 우스터 소스 12g, 맛술 24g, 물엿 12g, 설탕 4g).
<만드는 법>
①두부는 으깨어 물기를 꼭 짠다.
②풋고추, 당근, 양파는 잘게 다져 준비한다.
③ 다진 쇠고기, 준비된 채소에 소금, 마늘, 후추, 계란, 빵가루를 넣어 치댄다.
④ 반죽을 둥글납작하게 만들어 팬에 기름을 두른 후 약한 불에서 노릇하게 굽는다.
⑤소스의 재료를 냄비에 넣어 살짝 졸인다.
⑥ 구워낸 스테이크에 소스를 뿌리고 베이비채소로 장식한다.
⑦ 껍질을 벗긴 마를 동글게 썰어 오븐 또는 팬을 이용하여 구워 낸다.
TIP
다진 살코기는 단백질이 풍부해 손상된 장 세포 회복에 도움이 된다. 철분도 많아 빈혈 예방에 좋다.
신상윤 기자/ken@heraldcorp.com
오메가3 지방산은 각종 질환의 염증과 통증을 완화해 주는 효과뿐 아니라 성인병의 주범인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혈압도 낮춰 준다. 때문에 궤양성 대장염, 크론병 같은 염증성 장 질환자에게 도움을 준다. 이정주 강동경희대병원 영양파트장은 “생선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라 불리는 DHA와 EPA가 상당히 많은데, 특히 고등어, 꽁치, 정어리, 삼치와 같은 등 푸른 생선에 많다”며 “이 중 EPA는 동물성 지방과 달리 혈관에 쌓이는 이물질을 깨끗이 없애 줘 동맥경화를 방지하며, 염증성 장 질환은 물론 과민성 피부염, 류머티스 관절염 같은 염증 질환에도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삼치구이와 매실청된장소스(4인분) <재료> 삼치 360g, 식용유 12g. 소스(찹쌀가루 20g, 된장 36g, 고추장 12g, 다진 마늘 20g, 매실청 40g, 다진 파 12g, 볶음 참깨 4g). <만드는 법> ① 삼치는 칼집을 내 찹쌀가루를 묻혀 식용유를 살짝 발라 오븐에 1차로 굽는다. ② 소스 재료(된장, 고추장, 다진 마늘, 매실청, 다진파, 볶음참깨)를 섞어 냄비에서 살짝 끓여 준비한다. ③ 구워 낸 삼치에 소스를 얹어 살짝 한번 더 구워 낸다. TIP 삼치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염증성 장 질환자의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된다. 된장이나 고추장 등 농후한 질감을 가진 소스를 곁들이면 생선의 비린내를 줄일 수 있다. 소스에 매실청을 첨가해 맛과 향을 살리면 소화효소 분비를 돕는다. ▶소고기두부스테이크와 마구이(4인분) <재료> 두부 320g, 다진 쇠고기 80g, 풋고추 20g, 양파 30g, 당근 30g, 계란 60g, 빵가루 20g, 소금 0.8g, 다진마늘 8g, 식용유 16g. 마 200g, 베이비채소 40g, 소스(물 40g, 간장 40g, 우스터 소스 12g, 맛술 24g, 물엿 12g, 설탕 4g). <만드는 법> ①두부는 으깨어 물기를 꼭 짠다. ②풋고추, 당근, 양파는 잘게 다져 준비한다. ③ 다진 쇠고기, 준비된 채소에 소금, 마늘, 후추, 계란, 빵가루를 넣어 치댄다. ④ 반죽을 둥글납작하게 만들어 팬에 기름을 두른 후 약한 불에서 노릇하게 굽는다. ⑤소스의 재료를 냄비에 넣어 살짝 졸인다. ⑥ 구워낸 스테이크에 소스를 뿌리고 베이비채소로 장식한다. ⑦ 껍질을 벗긴 마를 동글게 썰어 오븐 또는 팬을 이용하여 구워 낸다. TIP 다진 살코기는 단백질이 풍부해 손상된 장 세포 회복에 도움이 된다. 철분도 많아 빈혈 예방에 좋다. 신상윤 기자/ken@heraldcorp.com

▶삼치구이와 매실청된장소스(4인분)

<재료>

삼치 360g, 식용유 12g. 소스(찹쌀가루 20g, 된장 36g, 고추장 12g, 다진 마늘 20g, 매실청 40g, 다진 파 12g, 볶음 참깨 4g).

<만드는 법>

①삼치는 칼집을 내 찹쌀가루를 묻혀 식용유를 살짝 발라 오븐에 1차로 굽는다.

②소스 재료(된장, 고추장, 다진 마늘, 매실청, 다진파, 볶음참깨)를 섞어 냄비에서 살짝 끓여 준비한다.

③구워 낸 삼치에 소스를 얹어 살짝 한번 더 구워 낸다.

<팁>

삼치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염증성 장 질환자의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된다. 된장이나 고추장 등 농후한 질감을 가진 소스를 곁들이면 생선의 비린내를 줄일 수 있다. 소스에 매실청을 첨가해 맛과 향을 살리면 소화효소 분비를 돕는다.

▶소고기두부스테이크와 마구이(4인분)

<재료>

두부 320g, 다진 쇠고기 80g, 풋고추 20g, 양파 30g, 당근 30g, 계란 60g, 빵가루 20g, 소금 0.8g, 다진마늘 8g, 식용유 16g. 마 200g, 베이비채소 40g, 소스(물 40g, 간장 40g, 우스터 소스 12g, 맛술 24g, 물엿 12g, 설탕 4g).

<만드는 법>

①두부는 으깨어 물기를 꼭 짠다.

②풋고추, 당근, 양파는 잘게 다져 준비한다.

③다진 쇠고기, 준비된 채소에 소금, 마늘, 후추, 계란, 빵가루를 넣어 치댄다.

④반죽을 둥글납작하게 만들어 팬에 기름을 두른 후 약한 불에서 노릇하게 굽는다.

⑤소스의 재료를 냄비에 넣어 살짝 졸인다.

⑥구워낸 스테이크에 소스를 뿌리고 베이비채소로 장식한다.

⑦껍질을 벗긴 마를 동글게 썰어 오븐 또는 팬을 이용하여 구워 낸다.

<팁>

다진 살코기는 단백질이 풍부해 손상된 장 세포 회복에 도움이 된다. 철분도 많아 빈혈 예방에 좋다.

신상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