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미)=김병진 기자]경북도 새마을세계화재단은 22일 호텔 금오산 컨벤션센터에서 ‘2017 경북도 새마을리더 해외봉사단 새마을 전문교육’ 입교식을 가졌다.
이날 입교식에는 예비봉사단원 14명과 재단 관계자 등 20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KOICA(한국국제협력단)와 경북도가 공동으로 파견하는 제8기 새마을 리더 해외봉사단 12명과 경북도 자체 파견 봉사단원 2명을 대상으로 다음달 1일까지 진행된다.
이들은 새마을 전문교육 과정을 이수한 후 다음달부터 베트남, 세네갈, 스리랑카, 필리핀, 인도네시아 5개 국가 8개 마을에 파견돼 14개월간 지역개발 봉사활동을 수행한다.
이지하 새마을세계화재단 대표이사는 “교육과정을 충실히 임한 후 현지에 부임, 봉사활동이 결실을 맺어서 새마을세계화사업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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