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코스피(KOSPI)가 26일 개장과 동시에 전날 세운 최고치를 뚫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1.46포인트(0.06%) 오른 2344.39로 출발했다. 강보합으로 출발한 지수는 9시 2분께 2346.47을 터치, 전날 장중 최고치(2343.72)를 넘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5일째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다.
현재 시각 오전 9시 8분 코스피는 전날보다 0.82포인트(-0.03%) 내린 2342.11를 지나고 있다. 강보합으로 출발한 지수는 기관과 외인이 매도 규모를 키워 하락 반전해 약보합권에 머물고 있다.
이 시각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361억원, 52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7일만에 ‘사자’에 나선 개인은 홀로 379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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