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배우 박민영이 '7일의 왕비' 촬영 모습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였다.박민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방 일주일 남았다구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드라마 촬영에 한창인 박민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모니터 속 박민영은 곱게 한복을 차려 입은 모습으로 특유의 단아하고 순수한 매력이 드러나 눈길을 끈다.박민영은 오는 31일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에서 채경 역으로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culture@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