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계명문화대는 지난 19일 서울 쉐라톤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 직업훈련원(원장 에르가쉐브)과 국제 교류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제개발협력 및 ODA(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 공적개발원조)사업을 위한 학생 및 교직원 교류, ODA 관련 교육, 국외봉사단 파견 등을 협력키로 했다.
박명호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개발도상국의 직업기술교육 원조로 서로의 재능과 능력을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마르칸트 직업훈련원장은 "계명문화대를 통해 많은 우즈벡 학생들이 한국의 발전된 직업훈련교육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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