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수요일 오후3시30분’ 진기주와 홍빈이 일상에서도 케미를 자랑했다. 최근 진기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요일 오후3시30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SBS 플러스 드라마 ‘수요일 오후3시30분’에 출연하는 진기주, 빅스 홍빈 등이 함께 모여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홍빈은 진기주의 머리에 손을 올려 장난을 치고 있고 진기주는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어 시선을 모았다.한편 ‘수요일 오후3시30분’는 경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SNS 연애 조작 러브스토리를 그린다.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