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8의 최대 장점 중 하나인 홍채인증 기능에 대해 해킹의 우려가 있다는 보도가 나와 사용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美 안드로이드 전문매체인 나인투파이브구글은 현지시간 23일, 갤럭시S8의 홍채 인증 기능이 콘텍트렌즈와 IR 이미지를 사용한 해킹 기법에 뚫릴 수 있다는 내용의 기사를 보도했다.매체에 따르면, 유명 해커인 잔 크라이슬러는 적외선 야간촬영 기능이 있는 카메라를 사용해 갤럭시S8 사용자의 얼굴을 적외선모드(IR)로 촬영했다.그 후 일반적인 레이저 프린터를 사용해 적외선모드로 촬영한 사진을 인쇄한 후 사진속 인물의 눈동자에 콘택트렌즈를 붙였다.그리고 갤럭시S8의 홍채인증 기능을 켠 상태에서 콘택트렌즈가 붙은 사진속 인물의 눈을 투사시키자 바로 갤럭시S8의 홍채인증 기능이 통과되는 다소 황당한 사태가 벌어졌다.물론, 이 과정은 일반적인 과정은 아니고 방법이나 사람의 홍채마다 변수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모든 갤럭시S8의 문제라고 보기에는 어렵다.하지만 이 내용을 보았을때 갤럭시S8의 홍채인증 기능이 100% 보안에 안전하다고 하기에는 어려워 보이는 점은 누구나 동감할 것이다.매체는 갤럭시S8의 홍채인증 기능이 이같은 방법으로 해킹이 가능할 수 있는 만큼 스마트폰을 잠글때 확실한 보안이 필요한 경우에는 암호나 PIN 기능을 사용해 잠그는 것을 추천한다고 조언했다.갤럭시S8 홍채인식 해킹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나인투파이브 기사 속 동영상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https://9to5google.com/2017/05/23/samsung-galaxy-s8-hack-ir-image-contact/<잔 크라이슬러가 공개한 갤럭시S8 홍채인식 해킹 관련 동영상 / 출처: 나인투파이브구글 >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