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문재인 대통령이 나 안아주고 있잖아”.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문재인 대통령을 궁금해하는 어린이들에게 문 대통령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30일 서울 은평구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주최 그리기 대회에 참석한 뒤 박 의원은 자신의 SNS에 ‘문재인 대통령 아느냐는 아이들에게 사기치는 중ㅎㅎ’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박 의원은 어린이들에게 둘러싸여 자신의 휴대전화 속 사진을 보여주고 있다. 박 의원은 어린이들에게 문 대통령과 함께 찍은 사진 여러장을 보여주며 문 대통령과 친밀한 사이임을 드러냈다.
영상 속 박 의원은 아이들에게 “문재인 대통령, 그 다음에 나, 맞지?”라고 휴대전화 속 사진을 설명한다. 이어 “여기 보면 문재인 대통령이 날 안아주고 있잖아”라며 또 다른 사진 한 장을 더 보여주기도 한다.
사진을 본 아이들은 연신 놀라워 하며 “우와 좋겠다”고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박 의원은 아이들의 반응이 귀여운 듯 ‘아빠 미소’를 지어 보였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친구 자랑 중 최고”, “미래 유권자들의 표심을 잡는 중인가요”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