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통한 양우재 경관 개선 추진 [헤럴드경제=박준환(시흥)기자]시흥시(시장 김윤식)는 지난 22일 시흥시 최초로 주민 약속을 통한 경관 개선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양우재 경관협정 체결식’을 진행했다.
체결식에는 김윤식 시흥시장을 비롯한 경관협정운영위원회, 경관협정체결자 등 50여명이 참석해 양우재 경관개선을 위한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갖고, 향후 추진하게 될 경관협정 사업 관련 의견을 나누었다.
‘양우재 경관협정’은 시흥대로 미산동 500m 구간을 대상지로 하고 있으며, 불법간판, 가로 적치물 등 불법사항이 만연한 국도변을 일방적인 단속으로만 접근하는 것이 아닌 주민과 함께 해결방안을 찾아가고 개선하는 협정(주민약속)을 통해 경관개선을 추진하는 사항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양우재 경관협정’은 경관협정을 불법사항 개선 방안으로 활용한 새로운 사례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이를 위한 간판개선사업 및 자원순환업체 가림막 개선, 가로 적치물 개선 등의 경관협정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