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문화예술 나눔공간인 스페이스K_과천에서는 최수인ㆍ한성우 작가의 2인전 ‘극적인 장면’을 개최한다. 최수인은 특정장소를 왜곡해 자아의 심리적 방어기재를, 한성우는 공터나 구석진 주변부의 공간에 감춰진 감정의 서사적 잔여물을 시각화했다. 5월 22일부터 6월 30일까지.
vicky@heraldcorp.com
코오롱 문화예술 나눔공간인 스페이스K_과천에서는 최수인ㆍ한성우 작가의 2인전 ‘극적인 장면’을 개최한다. 최수인은 특정장소를 왜곡해 자아의 심리적 방어기재를, 한성우는 공터나 구석진 주변부의 공간에 감춰진 감정의 서사적 잔여물을 시각화했다. 5월 22일부터 6월 3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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