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신혼여행만으로 부족했던 걸까. 오상진과 김소영이 결혼 후 한달만에 일본 여행을 떠났다.
김소영 아나운서는 5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국제운전면허를 만들고 렌터카여행을 계획한 남자가 집 식탁에 면허증을 두고온 뒤 낙담하고 있다. 가장의 권위 안녕”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일본 여행 중 안내문을 읽고 있는 오상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가 짊어진 큰 배낭이 더욱 무거워 보인다. 다른 사진에서는 핸드폰을 바라보며 낙담한 듯한 표정을 짓고 있기도. 이들은 일본여행에서 또 어떤 행복을 만들어 올까?
husn7@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