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진성 기자] 청와대가 공직 후보자의 위장전입 논란에 대해 인사청문제도가 도입된 2005년 7월 이후 위장전입 관련자를 국무위원 후보자에서 배제하겠다고 밝혔다.
전병헌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은 29일 국회에서 열린 정세균 국회의장 및 여야 4당 원내대표 회동에 참석해 이 같이 말했다고 강훈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이 전했다.
전 수석은 “2005년 이전은 ‘투기성’ 위장전입에 대해서 사전에 더 강력히 검토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의 위장전입 등 논란에 대해 “송구스럽다. 인수위원회 없이 출범하는 것에 대해 양해를 구한다”면서 “국정 공백 때문에 총리 지명을 서두른 것은 사실“이라고 덧붙였다.
test10298@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