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심상정 정의당 대표의 아들 이우균씨가 방송에 출연해 화제다.
28일 방송된 ‘SBS 스페셜’에는 ‘꼴지 심상정이 남긴 것’이라는 주제로 심 대표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 심 대표 아들 이 씨는 “평소 어머니가 엄하게 하시는 편”이라며 “청문회 모습이 나를 혼낼 때 모습”이라고 고백했다.
이씨는 또 심 대표의 별명 ‘2초 김고은’에 대해 “어머니가 실제 약간 닮은 부분이 있지 않느냐고 계속 묻는데 그때마다 흘려들었다”고 답해 웃음을 선사했다.
심 대표의 아들 이 씨는 과거 방송 출연 당시 훈훈한 외모로 네티즌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때문에 심 대표에게 ‘국민시어머니’라는 별명이 생겼다.
min3654@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