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심상정 정의당 대표의 아들 이우균씨가 방송에 출연해 화제다.
28일 방송된 ‘SBS 스페셜’에는 ‘꼴지 심상정이 남긴 것’이라는 주제로 심 대표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 심 대표 아들 이 씨는 “평소 어머니가 엄하게 하시는 편”이라며 “청문회 모습이 나를 혼낼 때 모습”이라고 고백했다.
이씨는 또 심 대표의 별명 ‘2초 김고은’에 대해 “어머니가 실제 약간 닮은 부분이 있지 않느냐고 계속 묻는데 그때마다 흘려들었다”고 답해 웃음을 선사했다.
심 대표의 아들 이 씨는 과거 방송 출연 당시 훈훈한 외모로 네티즌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때문에 심 대표에게 ‘국민시어머니’라는 별명이 생겼다.
min3654@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