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윤현숙에 이어 이혜영까지 방송 복귀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함께 그룹으로 활동했던 이들의 수영복 자태가 화제다. 최근 이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와이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영은 화려한 무늬의 수영을 입고 해변에 앉아있다. 윤현숙 역시 최근 자신의 SNS에 일본 오키나와에서 휴가를 즐기는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상의가 끈으로 연결된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볼륨 몸매를 자랑했다. 윤현숙 이혜영 모두 40대라곤 믿기지 않는 탄탄하고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이혜영 윤현숙은 1994년 코코라는 듀엣을 결성해 함께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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