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토정보공사(LX)는 전날 국민연금공단(NPS)과 한국전기안전공사(KESCO)와 함께 1사1촌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전북 김제시 거야마을을 찾아 봉사활동과 함께 생필품을 전달하고 무료 법률상담을 진행했다<사진>고 30일 밝혔다.
공사를 비롯한 합동 봉사단원 60여 명은 이날 오디 따기와 환경정화 등 모자란 일손을 덜어주고, 마을 가구와 회관에서 사용 할 주방기구(50점)를 전달했다. 또 각 기관의 전문성을 살려 LX사내변호사를 활용한 법률상담, KESCO의 무상전기사설 점검, NPS의 국민연금 제도 상담 등을 펼쳤다.
정찬수 기자/
and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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