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토정보공사(LX)는 전날 국민연금공단(NPS)과 한국전기안전공사(KESCO)와 함께 1사1촌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전북 김제시 거야마을을 찾아 봉사활동과 함께 생필품을 전달하고 무료 법률상담을 진행했다<사진>고 30일 밝혔다.
공사를 비롯한 합동 봉사단원 60여 명은 이날 오디 따기와 환경정화 등 모자란 일손을 덜어주고, 마을 가구와 회관에서 사용 할 주방기구(50점)를 전달했다. 또 각 기관의 전문성을 살려 LX사내변호사를 활용한 법률상담, KESCO의 무상전기사설 점검, NPS의 국민연금 제도 상담 등을 펼쳤다.
정찬수 기자/
andy@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