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아시아나그룹(회장 박삼구)이 대한민국 20세 이하 청소년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영상을 ‘LED 갤러리’를 통해 상영하고있다. 금호아시아나 본관 건물 외벽에 상영되는 이번 영상은 일몰 후부터 밤 11시까지 볼 수 있으며, 30일 대한민국과 포르투갈의 16강전을 포함해 대한민국 청소년 국가대표팀의 다음 라운드 진출 여부에 따라 다음달 11일 결승전까지 연장 상영될 예정이다. 금호아시아나 본관은 지난 2008년 9월 완공과 함께 ‘LED 갤러리’를 통해 새해맞이 카운트다운 영상, 가수 싸이(PSY)의 강남스타일 영상, 정동 야행(夜行) 축제 영상을 상영하는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박도제 기자/pdj24@heraldcorp.com
금호아시아나그룹(회장 박삼구)이 대한민국 20세 이하 청소년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영상을 ‘LED 갤러리’를 통해 상영하고있다. 금호아시아나 본관 건물 외벽에 상영되는 이번 영상은 일몰 후부터 밤 11시까지 볼 수 있으며, 30일 대한민국과 포르투갈의 16강전을 포함해 대한민국 청소년 국가대표팀의 다음 라운드 진출 여부에 따라 다음달 11일 결승전까지 연장 상영될 예정이다. 금호아시아나 본관은 지난 2008년 9월 완공과 함께 ‘LED 갤러리’를 통해 새해맞이 카운트다운 영상, 가수 싸이(PSY)의 강남스타일 영상, 정동 야행(夜行) 축제 영상을 상영하는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박도제 기자/pdj24@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