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삼일기업공사는 68억7753만원 규모의 KEB하나은행 부산 IPC 신설공사를 수주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는 2016년 매출액 대비 24.35%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계약 기간은 오는 6월 1일부터 2018년 1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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