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경길(울산) 기자]
울산녹색환경지원센터(센터장 양성봉)는 기업과 최초로 시행하는 기업 환경·안전관리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30일 울산대학교 산학협동관에서 (주)이수화학(공장장 박종익)과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인적·물적 자원의 교류·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기업의 환경?안전관리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지원을 활성화하고지역 환경보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공동 진행 또는 상호 지원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기업 유해화학물질관리 역량강화를 위해 (주)이수화학 온산공장 전직원 대상으로, 6월 1일부터 총 4회에 걸쳐 유해화학물질 관리에 대한 안전교육을 진행해 안전한 유해화학물질 취급 사업장으로 변모한다는 계획이다.
hmd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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