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문재인 대통령이 나날이 심해지는 중국어선의 서해 불법조업에 대해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새만금 신시광장에서 열린 ‘바다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문 대통령은 기념사를 통해 “민생을 위협하는 외국어선의 불법조업은 강력히 대응하겠다”며 “해양 안보를 위협하는 그 어떤 세력도 우리 바다를 넘보지 못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문 대통령은 “해군 전력에 대한 투자도 늘리겠다”면서 “동북아 해양경쟁에서 뒤지지 않도록 주춧돌을 놓겠다”고 강조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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