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문재인 대통령이 나날이 심해지는 중국어선의 서해 불법조업에 대해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새만금 신시광장에서 열린 ‘바다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문 대통령은 기념사를 통해 “민생을 위협하는 외국어선의 불법조업은 강력히 대응하겠다”며 “해양 안보를 위협하는 그 어떤 세력도 우리 바다를 넘보지 못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문 대통령은 “해군 전력에 대한 투자도 늘리겠다”면서 “동북아 해양경쟁에서 뒤지지 않도록 주춧돌을 놓겠다”고 강조했다.
glfh2002@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