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덕)=김병진 기자]경북 영덕군 '행복나눔봉사단(단장 최경화, 중국)'회원 20여명은 지난달 29일 창포리 신재생에너지 전시관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행복나눔봉사단은 베트남, 중국, 필리핀 등 다양한 국가에서 결혼을 통해 이주한 가족으로, 지난 2012년 구성됐다.
이들은 해마다 어려운 가정에 도배 봉사, 영덕군 등에서 추진하는 각종 행사에 자원봉사 등의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