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덕)=김병진 기자]경북 영덕군 '행복나눔봉사단(단장 최경화, 중국)'회원 20여명은 지난달 29일 창포리 신재생에너지 전시관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행복나눔봉사단은 베트남, 중국, 필리핀 등 다양한 국가에서 결혼을 통해 이주한 가족으로, 지난 2012년 구성됐다.
이들은 해마다 어려운 가정에 도배 봉사, 영덕군 등에서 추진하는 각종 행사에 자원봉사 등의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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