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도화엔지니어링은 정세환경기술과 경주 안강 산업폐기물 소각ㆍ발전ㆍ건조시설 관리운영용역 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135억9522만원이며 이는 2016년 매출액 대비 4.19%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또, 정세환경기술과 경주 안강 산업폐기물 소각ㆍ발전ㆍ건조시설 건설사업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194억8650만원이며 이는 2016년 매출액 대비 6%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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