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도화엔지니어링은 정세환경기술과 경주 안강 산업폐기물 소각ㆍ발전ㆍ건조시설 관리운영용역 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135억9522만원이며 이는 2016년 매출액 대비 4.19%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또, 정세환경기술과 경주 안강 산업폐기물 소각ㆍ발전ㆍ건조시설 건설사업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194억8650만원이며 이는 2016년 매출액 대비 6%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jemmie@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