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배우 정운택이 16세 연하의 뮤지컬 배우와 결혼한다.
정운택이 오는 8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1일 국내 일간지 파이낸셜뉴스가 보도했다.
정운택의 예비신부는 16세 연하로 두 사람은 뮤지컬 ‘베드로’를 통해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베드로’에서 정운택은 주인공 베드로 역할을 맡았고 예비신부 역시 이 뮤지컬에 참여했다.
정운택은 지난 2001년 곽경택 감독의 영화 ‘친구’로 데뷔한 뒤 ‘두사부일체’, ‘뚫어야 산다’, ‘보스 상륙 작전’, ‘유감스러운 도시’ 등에서 맛깔나는 연기를 선보였다.
하지만 그는 대리기사 폭행, 무면허 운전 등 여러 차례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며 긴 공백기를 가졌다. 최근에는 뮤지컬 ‘베드로’, 악극 ‘불효자는 웁니다’ 등을 통해 무대 연기에 집중하고 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