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천안)] 박인권이 2일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골프장(파71)에서 열린 코오롱 제60회 한국오픈 2라운드 10번홀에서 버디퍼팅을 성공한 후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전날 4언더파를 기록한 박인권은 10번홀 버디까지 이날만 6타를 줄이며 한때 10언더파 단독선두를 질주했으나, 이후 12번홀 더블보기에 3개의 보기를 범하며 합계 5언더파로 마무리했다. [사진=코오롱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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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스포츠팀(천안)] 박인권이 2일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골프장(파71)에서 열린 코오롱 제60회 한국오픈 2라운드 10번홀에서 버디퍼팅을 성공한 후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전날 4언더파를 기록한 박인권은 10번홀 버디까지 이날만 6타를 줄이며 한때 10언더파 단독선두를 질주했으나, 이후 12번홀 더블보기에 3개의 보기를 범하며 합계 5언더파로 마무리했다. [사진=코오롱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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