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도제 기자]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 정재희)는 6월 1일부터 1만여개에 달하는 주요 부품의 권장 소비자 가격을 인하한다고 밝혔다.
고객만족 강화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가격 인하 조치는 전국 29개 포드코리아 공식 서비스네트워크를 통해 시행된다.
가격인하 조치는 포드 및 링컨 모델을 대상으로 하며 일반 유지보수 관련 소모품 및 특히 사고수리 빈도가 높은 범퍼, 후드, 헤드램프, 전후방 도어, 휠 등의 외장부품들도 포함됐다. 할인폭은 부품에 따라 최대 15%에 이른다.
포드코리아 서비스 총괄 변재현 전무는 “포드코리아는 이번 부품가격 인하 조치 이후에도 고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pdj24@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