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천안)] 1일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골프장(파71)에서 열린 코오롱 제60회 한국오픈 첫 날, 15번홀 페어웨이 러프에서 박일환이 안정된 자세로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 딱 보면 알 수 있듯이 임팩트 후 볼이 날아가기 시작할 때까지 선수의 시선은 볼이 놓여 있던 곳을 향하고 있다. 박일환은 1번홀에서 더블보기를 범했지만, 이후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기록하며 2언파를 적어냈다. [사진=코오롱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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