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울산의 한 고등학교 학생들이 교사가 학생을 폭행했다고 112에 신고해 경찰과 울산시교육청이 조사에 나섰다.
학생들은 112신고를 통해 어제 오전 A 교사가 학교에서 한 학생의 뺨을 때렸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학생들은 SNS를 통해서도 다른 학생도 뺨을 맞는 등 해당 교사가 이전부터 상습적인 폭행과 함께 공포 분위기를 조성했다고 주장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 교사와 학생을 조사했지만, 폭행에 대한 진술이 없어 아동학대 전담 경찰관이 사실관계를 다시 확인하기로 했고, 시 교육청도 112신고와 SNS 글에 대한 진상을 파악하기로 했다.
glfh2002@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