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광명)기자]광명시(시장 양기대)는 지난 1일 광명시 평생학습원 대강당에서 ‘소통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시민소통․소통자문․인터넷소통‧시정모니터 위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신규위원 위촉과 시정모니터 활동우수자에 대한 표창 수여가 진행됐다.

이어 단편 영화 ‘러브레따’가 상영됐고, ‘소통 공감 100%’강연에서는 강희원 위원장 등 3명의 위원이 강연자로 나서 소통위원으로 활동하며 느낀 소통의 방법과 필요성을 강의했다.

시민소통위원들은 “소통위원 활동 전에는 무심코 지나쳤는데 소통위원이 되고 활동하며, 광명시에 관심을 많이 갖게 되고 시민들이 하는 사소한 이야기에도 귀를 기울이게 됐다”고 했다.

양기대 광명시장은 “그동안 소통위원들의 노력으로 ‘시민과 소통 잘하는 도시’가 되어 타 지자체에서 벤치마킹을 올 정도로 많은 성장을 이뤄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