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지난해 12월 8일 구속 기소된 ‘특검 복덩이’ 장시호 씨가 국정 농단 사건으로 구속된 사람 중 처음으로 석방된다.
장 씨는 8일 0시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에서 6개월의 1심 구속기한 만료로 석방된다. 특검과 검찰은 그동안 국정 농단 사건 관련자들의 1심 구속기간 만료가 다가오면 추가 기소를 하는 방식으로 석방을 막아왔다. 하지만 적극적인 수사 협조를 한 장 씨에 대해서는 추가 기소를 하지 않았다.
이에 법조계는 특검이 장 씨의 수사 협조에 대한 보상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
glfh2002@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