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한미약품의 당뇨ㆍ비만 바이오신약 JNJ-64565111의 권리를 보유한 다국적 제약사 얀센이 생산 관련 이슈로 지연됐던 임상 1상을 종료한다고 9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얀센은 2017년 하반기에 동일한 물질과 적응증에 근거한 보다 진전된 새 임상 1상을 개시할 것”이라며 “새 임상은 타겟시장에 맞는 환자군과 용량을 적용하고 지역을 변경해 세밀하게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증권팀] 한미약품의 당뇨ㆍ비만 바이오신약 JNJ-64565111의 권리를 보유한 다국적 제약사 얀센이 생산 관련 이슈로 지연됐던 임상 1상을 종료한다고 9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얀센은 2017년 하반기에 동일한 물질과 적응증에 근거한 보다 진전된 새 임상 1상을 개시할 것”이라며 “새 임상은 타겟시장에 맞는 환자군과 용량을 적용하고 지역을 변경해 세밀하게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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