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답을 찾다’는 주제로 연구결과 발표 [헤럴드경제=박준환(원주)기자]이연경 원주시 주무관이 양양군 을지인력개발원에서 지난 1일과 2일 실시된 ‘2017년 강원도지방세 업무 연찬회’에서 ‘현장에서 답을 찾다’는 주제로 연구결과를 발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연구는 세정환경 변화에 부응하는 세무조직 개선방안과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 쉼없이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세무직 공무원들의 현황과 문제점에 주목, 자주재원의 확대방안과 지방세무직 공무원 처우를 개선하는 방안을 제시하여 다른 시·군 담당자들로부터 깊은 관심을 받았다.
지방세 업무 연찬회는 세원발굴, 제도개선 등 지방세정의 효율화를 도모하고자 강원도 주관으로 매년 실시하는 행사로, 지방세 공무원들의 업무 능력을 향상시키고 신뢰받는 세무행정 구현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원주시는 2016년 강원도지방세 업무연찬회 우수상 수상, 2016년 세정운영종합평가 우수상 수상 등 지방세 분야에서 좋은 성적을 거듭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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