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국정농단’ 사태에 대해 폭로를 해온 장시호씨(38)가 최장 6개월의 구속 기간 만료에 따라 7일 석방된다.
장 씨는 7일 자정 구속 기한이 만료되고, 검찰도 추가 기소를 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12월 8일 구속된 장 씨 최순실 씨와 공모해 삼성이 한국 동계스포츠 영재센터에 16억여원을 내도록 강요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장 씨를 추가 기소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검찰은 전했다.
한편 정호성 전 비서관과 광고 감독 차은택씨, 송성각 전 한국콘텐츠 진흥원장 등도 구속 기관이 만료됐지만, 검찰이 추가로 기소했다.
shg@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