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솔로 데뷔한 김청하가 과거 노래에 대한 자신감이 부족했다고 말했다.김청하는 과거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그간 '프로듀스101' 등으로 춤 실력만 부각돼 아쉬웠던 점이 있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김청하는 "제가 연습생과 댄서 생활을 병행했었다"며 "그러다 보니 노래를 많이 접해 볼 시간이 없었다"고 밝혔다.이어 "워낙 잘하는 친구들도 많았고, 노래로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도전하기에는 부족할 것 같다는 생각이 있었다. 상대적으로 노래에 자신감이 없다 보니 춤 실력을 많이 어필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한편 김청하는 7일 솔로 데뷔 곡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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