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농협(본부장 여영현)은 8일 농협 대강당에서 임직원 복무기강 확립과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결의 대회는 극심한 가뭄과 우박 등 자연재해로 고통 받고 있는 농업인의 아픔을 함께하고 피해 최소화에 범 농협 차원의 모든 역량을 결집 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여영현 경북농협 본부장은 “ 잘못된 관행타파와 조직문화 혁신에 경북농협 전 임직원이 솔선수범하여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농협은 이날 결의대회를 통해 ▲농협 내 잘못된 관행 타파 ▲협동과 상생의 마음으로 농협다운 농협 구현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을 위한 사업추진 총력 ▲법령과 제규정 준수 등을 적극 실천해 나가기로 했다.
ksg@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