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글로벌 미디어 전문에이전시 덴츠미디어는 9일 ‘덴츠X’로 사명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새 브랜드는 단순한 노출을 뛰어넘는 경험의 힘에 대한 믿음을 표현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덴츠미디어 코리아의 오시타 준 대표이사 사장은 “이번 덴츠 X로의 리브랜딩은 격변하는 광고 업계를 좀더 적극적으로 주도하기 위한 노력”이라며 “단순히 미디어를 넘어, 방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얻은 소비자 행동에 대한 통찰력으로 개별화된 소비자의 니즈에 부응하는 덴츠 X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주목해달라”고 말했다.
/
jshan@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