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콩코리아(대표 WANGFENG)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 3D 함대 시뮬레이션 게임 ‘제독의함대:세계대전(이하 제독의함대)’이 독일 전함 ‘그라프체펠린’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제독의함대’는 독일 항공모함인 ‘그라프체펠린’을 추가하고 이를 기념해 오늘 단 하루만 약 10만 원 상당의 S급 함장 초대권 4종을 이용자 전원에게 100% 지급할 예정이다. 이뿐만 아니라 오는 6월 중 미국 SS급 함장 ‘맥아더’ 추가도 계획 중에 있다.'제독의함대’는 사실적으로 구현된 실시간 함대전을 통해 이용자 간의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즐길 수 있는 모바일 함대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각 전함 역시 실제 역사를 토대로 구현되어 보다 현실감 있는 게임 플레이 환경을 조성하였고 2차 세계대전의 역사를 게임 스테이지로 만날 수도 있어 당시의 전장을 직접 체험할 수도 있다.라인콩코리아 박미란 지사장은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이 사용했던 유일한 항공모함인 그라프체펠린을 추가했다.”라며, “이로 인해 조금 더 2차 세계대전의 전투를 사실적으로 구현할 수 있게 되었으며,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늘 단 하루만 모든 이용자에게 지급되는 함장 초대권도 꼭 받으시고 더욱 짜릿한 전투를 즐기시기 바란다.”고 전했다.